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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in 대전

[먹거리] 바지락 칼국수 집을 가다...

낼은어떻게 2016. 6. 2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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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칼국수 매니아인지라..  유성지역 뿐만 아니라 대전근교에서 유명하다는 칼국수집을 많이 다니는 편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갯마을 바지락 칼국수 집입니다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차장은 건물 뒷편에 마련되어 있으며 넓은 편이여서 주차 스트레스는 없을 듯해보였습니다. 


식당에 들어가서 손님들 테이블을 쓰윽하고보니  비빔밥 같은 것이랑 칼국수가 대세인것 같더라구용

그래서 보리밥과 바지락 칼국수를 시켰습니다.

보리밥은 사진찍기도 전에 와이프가 비벼버려서 사진이 없고.. 칼국수 비주얼은 다음과같습니다.




가격은 보리밥 6천원  바지락 칼국수 6천원입니다.  가격은 나름 착하다 할수 있습니다.

맛...  바지락은  탱글한 느낌이 아니라.. 마치 코스트코에 파는 엄청 많이 들어 있는 바지락 살을 구입했을때의 느낌이랑 비슷하더라구영.. 약간 흐물거리는 느낌..  탱글함과 그렇지 않음으로 신선도를 판단하는것이라면  그닥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할듯합니다.    신선도 판단 기준이 다른 것이라면 ...   이야기가 달라질수있지만

하여튼 탱글거리는 맛은 없습니다..


면...약간 불은 듯한 느낌.. 바지락도 그렇지만  칼국수 면도 탱탱한 느낌이 약간 덜 했다는 느낌입니다.


머 이번에만 그럴 수도있고 제 입맛이 이상해서  이상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냥 기존에 많이 가던  오모리 바지락 칼국수를 가는 것이 갠적으로 좀더 좋은 선택일수 있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지즉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당....